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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치

"문빠 1호는 야반도주했다" 전여옥 블로그 통해 문다혜씨 해외이주 비판

"요가강사 워킹맘 문빠 1호 허겁지겁 이 나라 떠나...야반도주의 전형적인 행태"


전여옥(사진) 전 새누리당 의원이 "문빠 1호가 허겁지겁 야반도주했다"며 문재인 대통령 딸 부부 해외이주 관련 의혹을 강하게 비판했다.
 
전 전 의원은 19일 자신의 블로그에 '문빠 1호에 대해 묻지도 말하지도 말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글에서 "대통령 딸 문다혜씨는 아버지 선거운동 무렵 선거 동영상에서 '문빠 1호 문다혜입니다. 엄마가 일하면서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나라를 우리 아빠가 만들어줄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아빠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요가강사 워킹맘이었던 문빠 1호는 이 나라를 떠났다"고 운을 뗐다.

그는 "대통령 사위가 집 명의를 아내에게 넘겨 세금을 내고 해외로 허겁지겁 튀어버린 것은 야반도주의 전형적 행태다. 사위 이름으로 된 재산을 제로로 만들기 위해 세금을 두 번 내는 불이익까지 감수했다"라고 밝혔다.

또 다혜씨 남편의 '타이 이스타제트' 취업에 대해 "아들을 국제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취업증명서가 필요했던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전 전 의원은 청와대의 해명을 요구했다. 그는 "대통령 가족 경호를 위해 연간 7억~9억원에 이르는 세금이 쓰이고 있는 만큼 청와대가 반드시 해명하라"라고 비판했다.
다혜씨 해외이주 관련 의혹은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꾸준히 제기하고 있다.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18일 "대통령의 손자는 정당한 절차를 거쳐 학교에 다니고 있다"며 곽 의원은 대통령 가족의 개인정보 공개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9.06.21

조회 : 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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