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협상 결렬 확인하고 베트남 떠나

김정은은 3월 2일까지 베트남 머무를 예정
  • 월간조선 뉴스룸
  • 업데이트 2019-02-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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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대통령을 태운 에어포스원이 베트남 노이바이 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8일 한국시간 5시47분 베트남 노이바이공항에서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 편으로 베트남을 떠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초 예정된 김정은과의 오찬 취소 후 단독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에 영변(핵시설 폐기) 플러스 알파를 요구하니 협상이 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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