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빙그레
빙그레가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의 새로운 모델로 밴드 그룹 DAY6(데이식스)를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지난 7월 비트박스 그룹 ‘비트펠라하우스’와 협업해 발매한 곡 ‘Freaky Monday’ 가사 중 “Monday부터 Sunday까지 하루 종일 아카페라 함께 해”라는 구절에서 착안한 것이다.
특히 DAY6의 그룹명은 ‘일주일 중 6일을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어, 아카페라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방향성과도 잘 맞아떨어졌다.
빙그레는 이번 모델 발탁과 동시에 아카페라 CM송 캠페인을 선보였다. CM송은 ‘Freaky Monday (아카페라 ver.)’를 편곡해 제작했으며, DAY6 특유의 청량한 음색과 시원한 보컬이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캠페인 영상에는 DAY6 멤버들이 6일 동안 아카페라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소비자에게 ‘매일 아카페라와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해당 광고 영상은 빙그레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DAY6가 소비자와 매일 함께 하고 싶은 아카페라 브랜드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며, “DAY6와 함께 선보일 아카페라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데이식스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보이밴드다. 대표곡으로는 ‘예뻤어’ ‘좋아합니다’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Welcome to the show' ’Happy' 등이 있다.
글=고기정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