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일대에서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장병들에게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2000개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수기사는 지난달 21일부터 장병들을 투입해 수해 복구와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폭염 속에서도 주말을 반납하며 피해 복구, 실종자 수색 지원, 의료 및 방역 활동, 세탁 지원 등 다방면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폭우가 한 달 전 내렸지만 아직도 복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장병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무더운 날씨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안전하게 임무를 완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이번 지원 외에도 최근 수해 현장에서 복구에 나선 특수전사령부 장병과 이재민들에게 음료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재난 구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글=고기정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