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가 스포츠를 통해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실현하고 있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최근 열린 ‘제15회 SBS골프-김안과병원배 국제 시각장애인 골프대회’(8월 6일, 춘천 라데나 컨트리클럽)와 ‘제12회 제주도지사배 국제휠체어농구대회’(8월 1~4일, 제주 한라체육관)에 연이어 후원사로 참여하며,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포용적 사회 조성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서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브랜드 ‘마신다’를 지원해 선수들의 땀과 도전을 응원했다. 시각장애인 골프대회는 시각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고, 휠체어농구대회는 장애인의 재활 의지 고취 및 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매년 운영되고 있다.
앞서 동아오츠카는 지난 1999년부터 27년간 전국 휠체어농구대회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양궁·발달장애인 티볼대회 등 다양한 장애인 체육 행사에도 지속적인 제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장애인 스포츠는 도전과 땀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실현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젝트 ‘파랑달벗’, 군 장병 대상 제품 지원, 유소년 스포츠 및 취약계층 후원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글=고기정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