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김은혜의원실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경기 분당을)이 지난 7월 29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제22대 국회 제1차년도(2024.5.30.~2025.5.29.) 의정활동에 대한 종합 평가 결과다.
법률소비자연맹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대표 법안 발의 ▲국정감사 실적 등 12개 종합지표를 기반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김 의원이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22대 국회 개원 이후 ▲오리역 복합개발 본격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전국 최다 지정 ▲분당 과학고 유치 확정 등 지역 내 숙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왔다.
이와 함께 ▲재건축 부담금 폐지 법안 ▲종합부동산세 폐지 법안 등 국민 주거안정과 관련한 주요 입법을 대표 발의했다.
또한 첫 국정감사에서는 ▲전세사기 주택을 이용한 조직적 HUG 제도 악용 정황 ▲LH 아파트 철근 문제 ▲중국산 전기버스 배터리 품질 문제 ▲코레일 신규 열차 납품 지연 문제 등을 집중 제기하며, 민생 중심의 정책감사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년에는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및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에 임명되며 정책 전문성도 인정받았고, 최근에는 ‘국내 최초 원화 스테이블 코인 제정법’, ‘부동산 역차별 금지법’ 등을 잇따라 발의하며 입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은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정활동의 말 한마디, 발 한자국마다 국민이 지켜보고 계신다고 생각한다”면서 “무거운 민생의 짐을 덜어내고 더 나은 분당,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계속 뛰겠다”고 밝혔다.
글=고기정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