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씨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최준희는 SNS에 “혹시 내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가 정치적 발언하는 건 좀 그렇겠지?”라며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선거 날 다가오니 마음이 너무 조급해진다”는 글을 남겼다.
6‧3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견해를 드러낸 것인데, 해당 글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자 이후 게시물은 비공개로 전환됐다.
한편 최준희는 최진실과 전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났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이민이 삶의 최종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글=고기정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