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청담동 술자리’ 거짓 주장 첼리스트 출국금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진=뉴시스.

경찰이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의 발단이 됐던 첼리스트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첼리스트 A씨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지난 3월 말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최초 제보자에게 언급한 인물이다. 하지만 이후 경찰 조사에서 ‘전 남자친구를 속이려 거짓말했다’는 취지로 진술하면서 의혹이 일단락된 바 있다.


청담동 술자리 의혹은 2022년 7월 1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고급 술집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이 김앤장 변호사 30여명,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 등과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는 주장이다.


청담동 술자리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는데도 아직 이를 믿지 않는 인물도 많다. 


이번 총선에서 이 ‘청담동 술자리’ 가짜 뉴스 제보자를 공익 신고자로 인정하려고 했던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은 당선됐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5.11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최우석 ‘참참참’

woosuk@chosun.com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