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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 코리안’이라 해도 할 말 없다...송크란 음란행위 2명 한국인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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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송크란 축제에서 한국인 남성 2명이 음란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확산하고 있다. 사진=X

17일(현지시각) 태국 매체 더타이거, 카오소드잉글리시 등에 따르면 최근 페이스북, 엑스 등 소셜미디어에 방콕 랏차다 지역에서 열린 송크란 축제 현장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남성 2명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포됐다. 


그런데 이 남성 2명이 한국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태국 현지법에 따르면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10년 이하 징역 또는 20만바트(약 75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한국 관광객이 동남아를 한 수 아래로 보는 풍조가 생겨난 것은 꽤 됐다. 어글리 코리안 관광으로 물의를 빚기 일쑤인 것도 이런 까닭에서다. 


해당 영상을 접한 현지 네티즌들은 “역대급이다” “한국인이라던데 찾아내라” “저기서 뭘 하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크란은 태국의 새해 명절로, 연휴 기간 방콕·치앙마이 등에서는 서로에게 물을 뿌리거나 물총을 쏘는 물 축제가 열린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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