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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대통령 당선인, "한국 경제 발전 크게 동경"

"한국 경험 배우며 尹과의 협력 관계 발전 희망"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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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영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프랑스 파리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전을 진행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남미의 트럼프'라고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당선인과 전화 통화를 했다. 이는 밀레이 당선인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과 밀레이 당선인은 24일 통화에서 양국이 1962년 수교 이래 공통의 가치를 기반으로 우호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는 점을 확인했다. 또 자유 민주주의 가치와 시장 경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양국 간 협력의 범위와 깊이를 심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밀레이 당선인에게 "아르헨티나 신정부 출범 이후 양국 우호 협력 관계가 지속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밀레이 당선인은 "그동안 한국의 경제 발전을 크게 동경해 왔다"며 "한국의 경험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면서 대통령과의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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