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배현진 의원실
국회에서 6·25전쟁 정전협정 70주년·UN군 참전의 날(매년 7월 27일)을 기념해 특별전시회가 열렸다. 특별전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개최된다. 특별전 기념식은 21일 오전 11시이다.
‘낯선 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국민의힘 배현진·박수영 의원이 주최하고 유엔평화기념관이 주관한다. 국방부와 국가보훈처는 후원한다.
배현진 의원실은 “공산 세력으로부터 낯선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이 땅에 달려 온 전 세계 22개국 195만여 명의 용사들을 (기억하자)”고 했다.
이어 “그들의 헌신과 희생을 생생하게 담아낸 전시회다. UN군 참전용사들을 기억하고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