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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의 싱하이밍 '적절한 조치' 거부한 中...이번엔 전국 예비역 군인도 나섰다

1인 릴레이 시위 2일차, 예비역 장성 뿐만 아니라 군인들도 동참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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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 사진=중국 외교부 제공

중국 정부가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에 대한 한국 정부의 ‘적절한 조치’ 요구를 사실상 거부한 가운데 전국 예비역 장성들의 1인 릴레이 시위는 계속 이어졌다. 


예비역 장성들은 13일 부터 주한 중국 대사관 앞에서 싱 대사의 발언에 항의를 하며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싱 대사는 주한 중국대사의 신분임에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앞에서 대한민국 정부와 대통령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듯한 발언을 해 비판을 받고 있다. 


14일 1인 릴레이 시위 2일 차 참석자는 김영교 육군 예비역 준장, 김황록 전 정보본부장 (육군 예비역 중장), 전진구 전 해병대사령관(해병대 예비역 중장), 서헌원 예비역 해병대 소장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장), 이문석 예비역 육군 소장, 정수한 예비역 육군 준장, 이강희 예비역 공군 준장 등 11명이다.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 된 1인 시위에는 장성 뿐만이 아니라 정성근 예비역 육군 대령, 정춘일 예비역 육군 대령, 김종회 예비역 원사 (특전부사관) 등 예비역 군인도 동참할 예정이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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