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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정근, 2012년 문재인 후보에 줄 대고 정치 시작?

이정근, 문재인-송영길-이재명까지 줄서 민주당 숨은 실세 됐나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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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로그 캡쳐

 

더불어민주당의 2021년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서 돈봉투가 돌았다는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핵심인물인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정치 이력이 주목받고 있다. 

 

<월간조선> 취재에 따르면 이정근씨가 정치에 뛰어든 것은 2012년 대선 당시다.  2012년 5월 발표된 '담쟁이포럼' 1차 발기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8년 서초구청장 선거에서도 '문재인'을 강조했다. 당시 이씨는 공보물애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담쟁이포럼과 시민캠프에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에 이르기까지 문재인의 길을 함께 걸어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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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 전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가 되기 직전이던 2017년 2월 이정근씨가 출범시킨 서문포럼(대표 이정근)에 영상 축사를 보내기도 했다. (아래 사진) 포럼 출범식에는 문재인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노영민 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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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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