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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지도부 세월호 추모행사 참석 "깊은 위로의 말씀 전해"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등 안산-인천 찾아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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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식'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묵념하고 있다. 왼쪽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사진=뉴시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16일 나란히 세월호 추모 행사에 참석했다. 

 

김기현 대표는 이날 경기 안산 동산로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식’ 행사에 구자근 비서실장, 강민국 수석대변인 등과 함께 자리했다. 강 대변인은 논평에서 “자녀, 가족, 친구를 가슴에 묻고 9년의 세월을 견뎌오신 유가족과 생존자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기억식 행사에 앞서 인천가족공원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윤재옥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여당 지도부는 2021년부터 추도식에 참석해왔다. 

 

한편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 등 여야 지도부는 일제히 추모 행사에 참석했지만 현장에서 관련 메시지는 내놓지 않았다. 김기현 대표와 이재명 대표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다만 여야 지도부는 관련 메시지를 내놓지 않았다. 김기현 대표는 행사 직후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이재명 대표도 약식 질의응답에 응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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