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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육박람회, 1월 12~1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15개국에서 260개 기업, 기관 참여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hych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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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Education Korea 2023)가 오는 1월 12~14일까지 사흘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2004년 국내 최초의 교육종합박람회로 시작해 지난 20년 간 대한민국 교육산업과 트렌드를 이끌어온 공교육 분야 대표 전시회다. 올해는 '교육이 미래다'를 주제로 15개국 26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전시부스와 함께 ▲제6회 국제 교육 콘퍼런스 (EDUCON 2023) ▲ 교육박람회 어워드(Education Korea Awards) ▲우수 제품 쇼케이스 (Orange Label) 등 지난 20년간의 대한민국 교육 비즈니스를 돌이켜보고 다가올 미래 교육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교육분야 대표 글로벌 기업들이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전세계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Google for Education & 초등 컴퓨팅 교사협회(ATC)의 부스 참가와 함께, 협업 플랫폼인 MS Teams 등 효과적인 원격 교육의 해법을 제안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레고 활용 STEAM 교육의 선두주자 ▲레고 에듀케이션과 퓨너스, 미래 교실의 디지털 전환 모델과 연령별 진로 교육 방향성을 제시하는 ▲캠퍼스멘토 ▲아이스크림에듀 ▲아이스크림미디어 등의 기업이 참가해 다채로운 교육 콘텐츠와 신기술들을 펼쳐 보인다. 또한 아테네 학당을 모티브로 한 ▲EBS 교육방송의 부스에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래 교육의 모습과 AR 교육 체험 등 볼거리가 제공된다. 


행사 기간인 12일과 13일 이틀간 글로벌 교육분야 석학 및 업계 리더들이 참가해 미래 교육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제6회 국제 교육 콘퍼런스(EDUCON 2023)’가 ‘교육,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동시 개최된다. 톰 홀(Tom Hall) 레고® 에듀케이션 글로벌 총괄대표, 김정수 ‘야나두’ 대표, 유병수 줌 코리아 기술 총괄 이사 등 국내외 연사들이 전 세계 교육 분야의 혁신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또 구글코리아는 12~14일까지 ▲‘Google과 함께하는 Future of Education’ 세미나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의 에듀테크 활용 노하우와 현직 교사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3 일에는 산업 종사자와 실무자 대상으로 ▲‘2023 교육부 학술 심포지엄’이 열려 ‘그린 스마트 스쿨’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 박람회 마지막 날인 14 일에는 ▲이티에듀와 함께하는 SW 토크 콘서트 및 자녀 입시 교육 전문가 오대교가 진행하는 ▲'강남엄마의 교육전략 강연회'가 열려 학생과 학부모들이 효과적인 입시 전략과 학습 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미국 퍼스트 재단과 덴마크 레고 에듀케이션이 제휴해서 개최하는 ‘2023 퍼스트 레고 리그’ 또한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의 부대 행사로 3일간 진행된다. 세계 최대 규모 로봇경진대회로 알려진 퍼스트 레고 리그는 연령대별로 디스커버(7세 이하)와 익스플로어(8~10세), 챌린지(8~19세) 등 3개 부문에 180개팀, 1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개최된다.

 

이 외에도 교육·에듀테크 분야를 이끌어가고 있는 신제품 및 인기 제품을 볼 수 있는 ‘Orange Label(오렌지 라벨)’,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인 ‘Edu-Agora(에듀 아고라)’를 활용한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에듀테크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매칭데이와 ▲투자설명회도 진행된다.  입장권은 코엑스 1층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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