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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대위원 유력 거론되는 이소희는 누구?

1986년생 장애 여성 변호사 세종시의원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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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세종시의원. 사진=뉴시스

 

국민의힘이 16일 당 내홍을 수습할 비상대책위원 명단을 발표한다. 이 중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30대 여성 비대위원 후보가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비대위원 명단을 발표하고 상임전국위원회를 소집해 비대위원 임명 의결 절차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때문에 언론을 통해 비대위원 발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이소희 세종시의원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 시의원은 1986년생이며 변호사로, 이화여대 법학과와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 


이 시의원은 15살에 갑작스런 의료사고로 휠체어를 타게 됐고 사회적 약자로 살아오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져왔다.

 

로스쿨 졸업 후 금융공기업인 예금보험공사를 거쳐 현재 세종 여민합동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캠프 여성특보와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 청년보좌역으로 활약했다. 지난 6.1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세종시 광역의원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고 당선됐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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