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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도 인정… “12~17세,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수일 내 심근염 발생”

청소년 대상 코로나19 치명률 0%, 접종 후 사망자는 알려진 것만 6명(1월 7일 기준)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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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춘식 의원실 제공

최근 14세 여학생이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심근염이 생겨 생사를 오간다는 내용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은 “보건복지부는 청소년들이 mRNA 백신 접종 후 수일 내 심근염과 심낭염이 발생한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이 입수한 보건복지부 ‘12~17세 소아청소년용 백신 접종 안내문’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청소년들의 mRNA 백신 접종 후 심근염 및 심낭염 발생 보고가 있는 동시에 특히 12~15세에서 mRNA 백신 2차 접종 후 심근염 및 심낭염이 수일 이내 주로 발생한다고 인정했다.


앞서 언급한 14세 청소년은 mRNA 방식인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다. 현재 해당 청소년은 인공심폐 장치를 달아야만 심장이 뛰는 상태로 알려졌다. 


1월 7일 기준으로 10대 청소년들의 코로나 치명률은 0%이나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는 6건 이상이다.


최춘식 의원은 “청소년들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치명률이 0%임에도 무엇 때문에 아이들에게 실험 단계인 백신을 ‘백신패스’를 통해 강제 접종시키려는 것이냐”면서 “제발 국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고 성인 및 청소년 백신패스 자체를 즉각 철폐한 후 접종 여부는 전적으로 개인 자율에 맡기라”고 주장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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