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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성향 학생 모임, 서울·광주서 '이재명 반대' 동시 기자회견 연다

이재명은 한국 사회의 대안 안 돼…문재인 시즌 2일뿐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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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재명 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되자 이날 ‘전국학생행진’은 성명을 내고 이재명 후보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서울과 광주에서 동시에 열겠다고 밝혔다.


전국학생행진은 오는 12일 낮 12시 서울(민주당 중앙당사)과 광주(민주당 광주광역시당)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전국학생행진은 좌파 성향의 대학생 모임으로 한총련계(NL)와는 다른 PD 성향 단체이다. 


전국학생행진은 “이재명은 총체적으로 실패한 문재인 정부의 시즌 2일뿐”이라며 “자신을 민생개혁을 완수할 적임자로 자처하지만 실제 공약과 행보는 오히려 청년들의 미래를 망칠까 두려운 내용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의 기본소득 정책은 복지와 경제 성장의 대안이 아니다”고 했다.


전국학생행진은 “지난 4년 동안의 문재인 정부의 행적, 이에 대한 성찰 없는 이재명 후보의 행보는 결코 한국 사회의 대안이 아니다”고 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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