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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돌풍은 태풍... 정권교체의 확실한 주역될 것"

원희룡 후보 측 박용찬 대변인 "우리 시대 최대모순인 586세대 운동권 카르텔 해체"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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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희룡 대선 예비후보. 사진=뉴시스

국민의힘 대선 경선 2차 컷오프에서 원희룡 후보가 4강에 진입하자, 원희룡 후보 측은 고무된 분위기다. 지지율 1%대에 불과했던 원 후보는 공식 경선 레이스 한 달여 만에 4강에 진입했다.

 

원희룡 후보 측 박용찬 대변인은 2차 컷오프 결과가 나온 8일 "원희룡의 4강 진입은 미풍에 불과하던 원희룡 바람이 이제 돌풍이 되었음을 말해주는 정치적 쾌거"라고 자평했다. 박용찬 대변인은 "7년간의 제주도정으로 그동안 잊혀졌던 원희룡의 진가가 드디어 주목을 받게 된 것이며 내년 대선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원희룡의 돌풍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우리 시대 최대모순인 586세대 운동권 카르텔을 해체하고 대한민국 30년 혁신적 성장 동력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거로 회귀하는 청산이 아닌 새로운 미래를 위한 발전적 청산, 말로만 공정이 아닌 실천하는 공정, 현금이 아닌 기회를 뿌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혁신의 청사진을 앞으로도 뚜벅뚜벅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찬 대변인은 또 "원희룡 돌풍은 조만간 태풍이 될 것이며 국민의 열망인 정권교체의 확실한 주역으로 우뚝 솟아오를 것"이라고도 했다.

 

글=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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