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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이동국 골프로 대결...'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24일 개막

장하나 이번 대회 통해 대상 포인트 선두 되나?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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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DB.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들과 유명 스타들이 참가하는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800만원 )이 오는 24일 개막한다.

 

엘크루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다.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대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안산에 있는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613야드)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프로와 셀러브리티가 함께하는 정규투어로 KLPGA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방식이다.


프로선수들은 1·2라운드 경기 진행, 카운트 백 방식으로 최종라운드에 오를 60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이후에는 프로 2명과 유명 스타 1명이 1조를 이뤄 최종라운드를 치른다. 팀 베스트볼 방식으로 최저 스코어를 기록하는 팀이 우승자가 된다. 프로 우승은 54홀 최저 타수를 기록한 선수가 차지한다.


유명 스타로는 임창정, 탁재훈, 김준호, 이재룡 등 인기 연예인과 허재, 이승엽, 이동국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KLPGA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경기방식인 만큼 초대 챔피언 경쟁도 치열하다.


당장 시즌 2승을 거둔 박민지가 이번 대회를 통해 대상 포인트 선두를 노린다. 대상은 한 시즌 동안 출전한 대회에서 톱10에 오르며 가장 많은 점수를 쌓은 선수에게 주는 최고상이다.


장하나는 2015년 이 골프장에서 열린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고, 올 시즌 평균타수 1위를 달릴 만큼 절정의 경기력을 보여, 시즌 3승을 기대케 한다. 


2018 한경 레이디스컵 우승자 최혜진, 2021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곽보미도 이 코스에서 우승했기에 주목을 받는다. 


프로선수들은 수령 상금의 3%에 해당하는 1800만원을, 우승팀은 상금 2000만원 전액을, 후원사인 넥센과 에치와이에서는 각각 11번 홀 세인트나인 이글 존, 17번 홀 hy 프레딧존 이벤트를 통해 최대 300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별상으로 12번 홀(파3) 최초 홀인원 기록자에게 더클래스효성에서 제공하는 5990만원 상당 벤츠 EQA250가 주어지고, 코스레코드 기록 프로선수에게는 아일랜드CC에서 200만원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 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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