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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일사(一沙) 홍용선 작가 초대전

인천 우현문 갤러리에서 7월 8일부터 28일까지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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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선 作 '꽃과 여인' /우현문 갤러리 제공

일사(一沙) 홍용선 작가의 초대전이 열린다. 우현문(又玄門) 갤러리에서 7월 8일부터 28일까지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우현 고유섭 기념관 설립을 위해 기획된 초대전이다. 앞으로 2년간 인천 출신 원로 작가들을 중심으로 연속 기획전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홍용선 작가는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홍용선 작가는 대표적인 인천 출신 한국화의 대가다. 제물포고를 나와 홍익대에서 한국화를 전공했다. 

 1966년 신인예술상전에서 수상하며 작가활동을 시작했다. 유럽기행전, 중국기행전, 인도.히말라야 기행전, 세계기행전 등의 개인전을 열었다.

 1981년에 '오늘의 전통회화 81전'을 기획해 80년대 한국화단에서 수목화 운동을 이끈 주역 중의 한 명이다. 작품 활동 뿐 아니라 한국화에 관한 많은 글과 논문을 저술해 한국화의 성장을 이끌었다. <소정 변관식>, <청전 이상범>, <한국화의 세계>, <현대한국화론> 등을 썼다.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작가로서 문공부 표준 영정 한국의 위인상을 제작했다. 부산여대, 부산대, 세종대 교수를 거쳐 홍익대학교 미술교육원에서 후학을 양성했다. 



입력 :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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