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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문재인 정권 탈원전 정책 비판하는 만민토론회 참석한 윤석열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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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토론회에 참석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왼쪽은 김대환 전 노동부 장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늘 (7월 6일) 오후 2시 대전 유성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만민토론회에 참석했다. 

 만민토론회는 대선을 앞두고 전국을 돌며 순회 토론회 형식으로 열리고 있다. 김대환 인하대 명예교수(노무현 정부 노동부 장관), 주대환 ‘제3의 길’ 발행인(전 민노당 정책위 의장), 김진욱 변호사(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박인제 변호사(전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이명우 전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 이형용 거버넌스센터 이사장 등이 주도하는 행사다. 이름 그대로 좌우의 구분을 떠나 여러 인사들과 일반 국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한국사회가 당면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극복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 

 이번 대전 토론회는 '문재인 정권 탈원전 4년의 역설-멀어진 탄소중립과 에너지 자립'이란 주제로 열렸다. 

 

입력 :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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