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김무성 "2018년 3월 이후 장성철 소장과 왕래 없어"

'윤석열 X파일' 건 저와 전혀 관련 없어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김무성 전 대표 소셜미디어 캡쳐.

정치권 일각에서 장성철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처가 의혹이 정리된 파일을 입수했다"며 "국민 선택을 받는 일은 무척 힘들겠다"고 밝힌 배후에 김무성 전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장 소장이 김 전 대표의 보좌관 출신인 탓이다. 


이와 관련 김 전 대표는 20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성철 소장은 지난 2018년 3월 의원실을 떠나 평론가의 길을 걷게 된 이후 서로 왕래 없이 저 역시 TV를 통해 소식을 접하고 있다"며 "이번 건은 저와 전혀 관련이 없으니 오해와 억측이 없으시길 바란다"는 글을 올렸다. 


사실 김 전 대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나 최재형 감사원장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 


언론인터뷰서 김 전 대표는 윤 전 총장에 대해서는 "이미 가장 강력한 잠재후보"라고 했고, 최 원장에 대해서는 "아주 맘에 든다"고 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6.20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최우석 ‘참참참’

woosuk@chosun.com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