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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측 'X파일 실체 모호'... 《월간조선》 취재 결과는?

본지 2021년 7월호(6월 17일 발매)에서 '윤석열 X파일' 실체 철저해부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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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 사진=뉴시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이 정치권에서 돌고 있는 이른바 ‘윤석열 X파일’에 대해 “(윤 전 총장은) 전혀 거리낄 게 없다는 입장”이라고 전한 가운데, 《월간조선》(2021년 7월호)이 ‘윤석열 X파일’의 허와 실을 파헤쳤다.


이에 대해 윤석열 전 총장 측 이동훈 대변인은 6월 1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X파일 실체를) 전혀 파악 못 하고 있지만, 본인(윤석열)은 떳떳하다”고 밝혔다.


앞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달 25일 “대한민국 대통령이 적당히 되는 게 아니다”라며 “윤우진 등 윤석열의 수많은 사건에 대한 파일들을 다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송 대표가 언급한 ‘윤우진 사건’은 윤 전 총장 측근인 윤대진 전 검사장의 친형 윤우진 전 용상세무서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는 과정에 윤 전 총장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지칭한 것이다.


이 대변인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전 총장을 수사하는 상황을 두고는 “지난해 윤 전 총장 징계 재판 과정에서 불거진 얘기로 이미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 문제”라며 “과도하고 무리하게 되면 국민이 뭐라고 생각하겠는가”라며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최근 정가(政街)에서 ‘윤석열 X파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월간조선》(2021년 7월호)은 ‘윤석열 X파일’의 존재 여부를 여야 정치권 인사들을 상대로 집중 취재했다. 또한 알려지지 않은 윤 전 총장 주변 상황 등을 기사에 담았다. 2021년 7월호는 오는 6월 17일 발매된다.

 

글=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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