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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청와대 의전 문제? 문재인 대통령 입술의 '하얀 이물질'

마스크 벗고 추념사 하는 15분동안 시선 쏠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6일 제 66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한 문재인 대통령의 입술에 붙은 이물질 때문에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청와대가 의전을 제대로 못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앞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를 했다.  추념사를 하기 전까지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추념사를 위해 마스크를 벗자 오른쪽 아랫입술 바로 밑쪽에 하얀 이물질이 나타났다. 흔히 '밥풀'로 오해받을 수 있는 크기와 형태였다.  음식물의 잔해인지, 상처로 인해 약을 바른 것인지 등 하얀 이물질의 정확한 실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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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문 대통령은 이를 모른 채 추념사를 시작했고, 연설이 끝나고 마스크를 착용할 때까지 약 15분여동안 이물질은 그대로 붙어 있었다.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분명히 모니터링을 할텐데 의전팀이 어떻게든 해결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생중계 내내 불편함을 느꼈다" "상처라면 참모진이 티가 나지 않도록 했어야 했다" 등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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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j4210 (2021-06-08)

    에라이 찌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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