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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의대생 사망사건 수사중인 경찰, 친구 A씨가 정민씨 실종 당시 신었던 신발 버린 정황 확보

"A씨의 어머니 아닌 가족이 신발 버려... CCTV 영상 확보해 조사중"

사진=방송화면 캡쳐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엿새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22)씨의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새로운 단서를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연합뉴스TV는 "경찰이 손씨 친구 A씨가 당시 신고 있던 신발을 버린 경위에 대해서도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정민씨 실종 당시 함께 술을 마셨던 대학 학과 친구다. 

앞서 정민씨 아버지는 정민씨 사망 후 정황을 A씨측에 문의하며 정민씨 실종 당시 당시 A씨가 신고 있던 신발을 좀 보자고 말했지만 A씨 아버지로부터 즉시 "버렸다"는 답을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A씨가 왜 신발을 버렸는지 의문이 증폭되고 있는 상태다. 


특히 경찰은 A씨 신발을 버린 사람이 당초에 알려졌던 A씨 어머니가 아니라 다른 가족인 사실을 파악했고, A씨 가족이 신발을 버리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고 매체는 밝혔다. 

 

 

입력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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