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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사진작가 김중만, '트라이엄프엑스'와 손잡아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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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김중만.

가상화폐 열풍 속에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토큰)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최초의 탈중앙 NFT 플랫폼 개발사인 트라이엄프엑스(TriumphX)와 국내 유명 사진작가인 김중만씨가 손을 잡는다. 


트라이엄프엑스가 출시한 'ENFTEE'에서 김중만 작가와 NFT 시리즈를 기획하는 것이다. 


'ENFTEE'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예술품·스포츠·캐릭터 등 다양한 형태의 NFT를 발행하는 플랫폼이다. 


사진작가 김중만은 패션화보, 영화 포스터 등의 작업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2007년 상업사진 작업을 중단한다고 선언한 뒤, 작가 고유의 섬세하고 시적인 시선으로 포착한 심층적인 풍경 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김 작가는 정부 수립 66주년 기념, 작품을 국가에 기증하기도 했다. 


트라이엄프엑스 관계자는 "4월 중 평화와 아름다움을 주제로 삼는 김중만 사진작가의 작품들을 NFT로 발행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치유의 힘을 전달하고 싶다"고 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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