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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간의 끝에서 널 기다려> 2월 17일 개봉

<와호장룡>, <색, 계>, <말할 수 없는 비밀> 제작자가 선택한 타임리프 로맨스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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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홍기 X 이일동의 타임리프 로맨스 <시간의 끝에서 널 기다려>가 2월 17일 개봉한다. 개봉을 기념해 홀로그램 엽서와 스페셜 굿즈 패키지를 관객들에게 증정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시간의 끝에서 널 기다려>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된 ‘린거’와 그를 기억하지 못하는 ‘치우첸’이 시공간을 초월해 다시 만나면서 시작된 운명적 사랑을 그린 로맨스다. <와호장룡>부터 <색, 계><말할 수 없는 비밀><몬스터 헌트> 시리즈의 제작자 강지강이 제작을 맡았다.

데뷔작으로 금마장 신인배우상 수상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드라마 ‘친애적, 열애적’으로 한국에도 팬을 보유한 배우 리홍기가 주연을 맡았다. 첫사랑을 위해 시간을 되돌리는 ‘린거’로 분해 소년부터 청년, 중년까지 넘나든다.

여기에 <사조영웅전>, <학려화정>, <검왕조> 등의 작품에서 활약한 이일동이 ‘린거’의 첫사랑 ‘치우첸’ 역을 맡았다.

 

개봉을 기념한 이벤트도 열린다. 2월 17일(수)부터 롯데시네마에서 <시간의 끝에서 널 기다려>를 관람하고 관람 당일 실물 티켓을 매표소에 인증하면 홀로그램 엽서를 받을 수 있다. 지점 당 선착순 증정이다.

2월 20일(토) 14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스페셜 굿즈 패키지 증정 행사가 열린다. 관객 전원에게 배지 1종과 폴라로이드 엽서 3종 세트를 증정한다. ‘린거’와 ‘치우첸’의 설레는 첫 데이트 순간을 포착한 배지는 꽃나무 아래 눈을 감고 마주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재현했다. 배지와 함께 증정되는 폴라로이드 엽서 3종 세트는 빗속에서 밝게 웃으며 춤추는 ‘린거’와 ‘치우첸’의 모습, ‘린거’에게 업힌 ‘치우첸’이 미래를 약속하며 행복해하는 모습, 반복된 운명 속에 프라하에서 재회한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영화의 여운을 간직하고 싶은 관객들에겐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롯데시네마에서 <시간의 끝에서 널 기다려>를 관람하고 개인 SNS에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이 증정된다. 영화 속 ‘린거’와 ‘치우첸’의 특별한 증표이자 중요한 매개체인 손목시계다. 모든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시간의 끝에서 널 기다려>는 오는 2월 17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입력 :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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