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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 따른 각 부서 결의가 주요 기사로

2월 13일 오늘의 노동신문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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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화력발전소에서

 오늘자 노동신문에는 주요 부서들의 일종의 반성문과 결의문들이 실렸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 따른 결과다. ‘무거운 책임을 자각하고 새 출발을 하겠다’는 제목으로 김충걸 금속공업상, 마종선 화학공업상이 글을 실었다.

 

 김 금속공업상은 철강재 생산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마 화학공업상은 상당한 반성을 글에 담았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우리 일군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을 위해 어떤 각오를 가지고나서야 하는가를 뼈에 새기게 해주었다.”며 “화학공업의 장래발전을 떠메고나갈 기술인재들을 자체로 양성하기 위한 똑똑한 전략을 세우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한국 신문의 사설 격인 논설에서도 당정책 관철을 강조했다.



글=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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