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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신청 마감.... 서울 14명 부산 9명

여성 후보는 서울 3명, 부산 2명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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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사진=뉴시스

 

국민의힘은 214·7 재보궐선거 공천신청을 마감한 결과 서울시장 보궐선거선 공천에 총 14명,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총 9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의혹에서 비롯된 이번 두 보궐선거에 나서는 여성 예비후보는 총 5명(서울 3명, 부산 2명)이다. 

서울시장 보선 공천 신청자는 (가나다순) Δ강성현 서울시장 예비후보 Δ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 Δ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Δ김정기 전 외교부 상하이 총영사 Δ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Δ박춘희 전 민선 5~6기 송파구청장 Δ배영규 전 서울시 육상연합회 회장 Δ오세훈 전 서울시장 Δ오신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 Δ이승현 한국외국기업협회 명예회장 Δ이종구 전 미래통합당 의원 Δ조대원 전 자유한국당 경기 고양정 당협위원장 Δ조은희 서초구청장(여성) Δ한대성 2014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  수여자다.  여성은 나경원 전 원내대표, 박춘희 전 구청장, 조은희 구청장 3명이다. 

부산시장 보선 공천 신청자는 Δ김귀순 부산외대 명예교수 Δ박민식 전 미래통합당 의원 Δ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Δ박형준 동아대 국제전문대학원 교수 Δ오승철 부산복지21 총봉사회 후원회장 Δ이경만 전 청와대 국정과제비서관실 행정관 Δ이언주 전 미래총합당 의원 Δ이진복 전 미래통합당 의원 Δ전성하 LF에너지 대표이사다. 여성은 김귀순 교수와 이언주 전 의원 2명이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24일 서울, 25일 부산에서 공천 신청자들에 대한 대면 면접을 실시하고 26일 예비경선 후보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서울-부산 예비경선에서 각각 4명의 본경선 진출자를 가린다.

 

한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 "경선 플랫폼을 야당 전체에 개방해달라"고 제안했지만,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이를 일축해 이번 경선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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