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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선호, 회사로 복귀

이병철 장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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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사진)씨가 복직했다.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손 이재현 회장의 장남인 이씨가  2019년 9월 업무에서 물러난지 1년 4개월만이다. 

18CJ그룹은 이씨가 CJ제일제당의 부장급 자리인 글로벌비즈니스 담당으로 일선 업무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CJ그룹은 “글로벌비즈니스 담당은 CJ제일제당의 글로벌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하는 자리”라며 “이전 보직인 식품기획전략1담당과 같은 부장급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씨는 2013CJ제일제당에 입사해 2019년 9월 마약밀수혐의로 기소돼 업무를 그만두기 직전엔 식품전략기획 1부장으로 근무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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