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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노영민 비서실장, 김상조 정책실장, 김종호 민정수석 사의표명

수리 여부는 연휴 동안 결정한다고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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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3일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오른쪽)과 김상조 정책실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노영민 비서실장과 김상조 정책실장, 김종호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했다. 청와대 정만호 국민소통수석이 오늘(30일) 브리핑에서 발표했다. 

 

 정 수석은 세 명의 참모진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정 운영 부담을 덜어드리고, 국정 일신의 계기로 삼아 주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설명했다.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통께서 백지위에서 국정운영을 구상할 수 있도록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것"이라고도 덧붙였다. 

 

 김종호 민정수석의 경우는 여기에 '검찰개혁 논란 책임론'이 더해졌다. 정 수석의 표현을 빌면, "최근 검찰개혁 과정에서 있었던 일련의 혼란에 대해 주무수석으로서 책임 지겠다는 뜻"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연휴 기간동안 이들의 사표 수리 여부를 '숙고'할 예정이라고 정 수석은 말했다.

입력 :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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