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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위기의 역설 展

서울 평창동 상원미술관에서 12월 5일까지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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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를 예술로 표현하면 어떤 모습일까. 상원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위기의 역설 展>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생명과 안전’을 주제로 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기획전이다. 10인의 초대작가(강수정, 김덕기, 김지영, 나지영, 박지현, 유현숙, 조혜령, 차은아, 한민수, 해 련)의 총 40점 내외의 작품을 소개한다. 

 <위기의 역설 展>은 코로나19라는 병리적 상황이, 한편으로는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에 대해 새삼 거듭 인식하게 되는 기회가 되고 있다는 데 주목한다. 

 

 상황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관객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더 나아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다른 사회 구성원들과 현 상황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기 위해, 전시장 전경과 작품 소개 및 참여 작가 인터뷰 영상을 담은 ‘온라인 전시 관람’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함께 선보인다.

  하나의 주제를 심안(心眼)으로 들여다보며 다양한 방향성을 추구하고 있는 상원미술관은 이번 전시 뿐만 아니라,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실크스크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체험 프로그램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전시의 관람요금은 무료다.

  

입력 :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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