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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올 3분기 누적 스마트폰 판매량 세계 1등!

판매량 상위 10개 제품 중 삼성전자 스마트폰 5개!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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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analys

삼성전자가 올 3분기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위에 올랐다. 3분기 전 세계 판매량도 화웨이를 앞섰다. 미국 시장에선 애플을 제쳤다. 이는 선택의 폭이 다양한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A 시리즈의 선전 덕분이다.


11일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상위 10개 모델 중 갤럭시A 시리즈가 5개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순위에선 애플 아이폰11과 아이폰SE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아이폰11의 3분기 판매량은 1600만대를 넘겼다.


이어 3, 4, 5위는 삼성전자 갤럭시A21s, A11, A51 시리즈가 차지했다. 갤럭시A31(8위), 갤럭시A01코어(10위)도 10위 안에 들었다. 갤럭시A21s는 3분기 안드로이드폰 판매 1위 모델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높은 사양의 중저가 갤럭시A 시리즈가 글로벌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며 “중저가 제품을 강화했던 삼성전자의 전략이 통했다”고 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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