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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선 불복 시사

트위터에 개표 의혹 제기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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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대선 선거일 다음날이 됐지만 대선 결과는 아직이다. 폭스 뉴스 등 미국 주요 언론도 일단 지켜보자는 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연이어 메시지를 올리고 있다.  승리에 가까워졌다는 메시지를 올린 후 9시간만에 2개의 새로운 메시지를 트위터에 올렸다. 그 후 다시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의 트윗 1건을 인용하고 같은 트윗을 다시 리트윗했다. 모두 선거 개표 의혹 제기다. 

 2시간 여 후엔 다시 미시간과 위스콘신에서 선거 부정이 의심된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우편 투표를 의혹의 대상으로 지목했다. 본인이 견고하게 승기를 잡고 있던 주도 어디서 깜짝 투표 뭉치가 나타나 결과를 뒤집었단 얘기다. 

 일단 조지아 주와 펜실베니아 주의 결과를 지켜봐야할 듯 하다. 두군데서 패배가 확정되면 트럼프로서는 소송을 제기할 명분이 현저히 약해진다.

 만약 트럼프가 그 두 곳을 지킨다면 트럼프로서는 연방대법원으로 결선지를 옮겨볼만 하다. 

 결국 승부는 법원에서 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입력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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