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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휴가간 2017년 軍 의료기록 없었다... 2018-2019년 기록은 존재

군 규정에 따르면 의료기록 5년간 보관해야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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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1일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서 씨가) 밖에서 진료받은 진단서가 (군에) 없다”는 야당 의원의 질문에 “면담일지, 상담일지 이런 데는 기록이 돼 있는 것으로 제가 확인을 했다”면서도 입원확인서 등의 의료기록이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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