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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중호우로 올림픽대로 등 통제...출근길 혼잡 예상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중요 간선도로 통제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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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3일 침수된 올림픽대로. 사진=뉴시스

서울지역에 새벽부터 내리는 집중호우로 5일 아침 출근길 어려움이 예상된다.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중요 간선도로가 통제된다.
 
서울시는 5일 새벽 2시부터 집중호우로 서울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일부구간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또 내부순환로 성수분기점 방향 마장램프에서 성동분기점 구간도 침수 위험으로 통제됐다.

이어 새벽 3시부터는 강변북로 마포대교~한강대교 양방면 구간, 새벽 3시50분부터 동부간선도로 수락지하차도~성수분기점 구간 양방면도 전면 통제됐다.

동작대교에서 염창나들목까지 올림픽대로 양방향 구간도 4일 밤부터 계속 통제되고 있다.

이는 팔당댐에서 초당 1만 톤 이상이 방류되면서 한강 수위가 올라간 데 따른 조치라고 서울시는 밝혔다.

잠수교와 여의상류·여의하류 나들목, 개화육갑문도 전날에 이어 5일 아침 현재까지 통제 중이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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