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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으로 박경준 변호사 영입

N번방 사건 수임으로 낙마한 장성근 변호사 대신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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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위원회(위원장 백혜련)는 20일,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으로 박경준(51) 법무법인 인의 대표변호사를 추천한다고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같은날 최고위원회 보고 및 심의·의결을 통해 선정 절차를 마쳤다.
 민주당은 여당 몫의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회 위원 선정을 완료했다. 민주당은 지난주 후보추천위원으로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장성근 변호사를 선정했다. 발표 직후, 장 변호사가 미성년자 성착취 영상 공유방 ‘텔레그램 박사방(N번방)’ 운영진 조주빈(25)의 공범 강모씨를 변호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장 변호사는 후보추천위원에서 사퇴했다.
 박경준 변호사는 강원 춘천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33기다. 현재 경제정의실천연합에서 상임집행위원을 맡고 있다.
 

입력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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