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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기회 달라" 국민의힘 한동훈 부산 후보 지원 나서

부산 연제 등 지역 돌며 PK지역 후보들 지원유세 "범죄자들 정치판에서 치워버리겠다"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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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1일 부산에서 연제구 김희정 흐보 지원연설을 하고 맀다. 사진=뉴스1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PK(부산·경남) 지역을 찾아 4·10 총선 출마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한 위원장은 지원유세를 오전 10시20분 부산 사상구에서 시작해 남구, 부산진구, 연제구, 해운대구, 북구 등을 방문했다.

부산 일정을 마친 후 한 위원장은 경남 창원으로 이동해 진해, 성산, 김해 후보들을 방문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 위원장은 연제구 지원 유세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겨냥해 "이 대표는 쓰레기 같은 욕설을 한 형수나, 정신병원에 보낸 형님한테 아무런 사과를 한 바가 없다"며 "그게 바로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판했다. 

 

또 "제게 아직까지 한 번도 기회를 안 주지 않았나. 제가 이렇게 사라지게 둘 건가"라며 "여러분을 위해 일하게 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범죄자들을 혼탁한 정치판에서 치워버리겠다"며 이재명 대표와 조국 대표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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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부산 연제구 연산 로타리에서 시민들이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김희정 연제구 후보의 유세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글=월간조선 권세진 기자 

입력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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