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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오픈AI, 350조원 들여 6년 동안 AI데이터센터 구축"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의 100배 이상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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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오픈 AI(인공지능) 인공지능 슈퍼컴퓨터를 포함한 데이터센터를 만들기 위해 1000억 달러(135조원)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미국 정보통신 전문매체가 보도했다. 

 

미국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소식통 3명의 발언을 인용해 MS와 오픈AI 양사의 고위 임원들이 현재 이런 계획(사업명: 스타게이트)을 수립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사가 향후 6년 동안 구축하려고 하는 데이터센터의 핵심은 오픈AI의 인공지능이 구동될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될 슈퍼컴퓨터다. 

 

해당 사업에 투입될 1000억 달러는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데이터센터와 비교해 그 사업비가 100배 이상 많은 수준이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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