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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앞에 두고 페북만 하던 이준석, 이번에는 동료 커피 챙기지 않아

대구출마?... TK는 싸가지론에 휩싸인 정치인이 성공하기 어려운 지역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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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서울 수서역 내 한 카페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박경석 전장연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이 대표가 커피를 마시는 동안 양향자 원내대표가 잔을 받지 못한 이들에게 커피를 전달하고 있다. /OBS 유튜브

요즘 개혁신당 이준석 공동대표의 표정을 보면 밝다. 아마, 3개 정당과 1개 그룹이 합했기 때문일 것이다. 


표정은 컨트롤이 가능하지만 인성은 그렇지 않다. '무의식'에서 나오는 본심까지 제어할 순 없다. 


술이 취하면 본심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 이유일 것이다. 이준석 대표의 카페 매너가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다. 손님과 대화를 하느라 구석 자리에 앉은 동료 커피를 챙겨주지 않았다는 이유에서였다. 


OBS 유튜브에 영상이 공개 돼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먼 사람한테 안 돌리고 제 것만 챙기네” “구석자리부터 착착 돌리는 게 기본인데” “사회생활도 안 해봤나? 이건 매너의 문제”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 같은 비판적 댓글을 달았다. 


이준석 대표는 과거  지지자들과 모여 술을 마시는 자리에서 계속 휴대폰으로 페이스북만 했다고 한다. 


이 주장은 이준석 대표가 국민의힘에서 1차 징계를 받았을 당시 반대 1인 시위를 한, 그러니까 소위 성골 준빠 최우성씨의 입에서 나왔다. 


이준석 대표를 두고는 대구 출마 이야기가 나온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대구는 싸가지론에 휩싸인 정치인이 성공하기 어려운 지역이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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