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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 '대설주의보' 발효

2023년 마지막 주말 전국에 비 또는 눈...수도권과 강원 내륙에는 '대설특보' 가능성도...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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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30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기상청이 서울 동북, 서남, 서북권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서울 권역은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를 제외한 서울 전역(종로구, 중구,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이다. 

 

경기도 일부 지역에도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같은 시각 경기도 김포시를 비롯해 광명, 부천, 가평, 의정부, 구리, 남양주, 김포,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양주, 파주와 인천 강화군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이와 함께 주말 동안 전국에서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이 예상하는 전국 주요 지역 예상 적설량은 ▲서울 동북권 2~7cm ▲서울 서북·서남·동남권 1~5cm ▲인천·경기 서해안 1cm 내외 ▲경기 동부·북서 내륙 2~7cm ▲경기 남서 내륙 1~5cm ▲강원 내륙·북부·동해안3~8cm 등이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서해상에서 강하게 발달한 구름이 유입되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내륙 등 일부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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