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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11대 총장에 이창원 현 총장 선임

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gasou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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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 한성대 총장. 사진=한성대 제공

학교법인 한성학원(이사장 문동후)이 12월 27일 이사회를 열고 한성대학교 제11대 총장으로 이창원 현 총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이창원 총장이 제10대 총장직을 수행하며 한성대가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과 서울 캠퍼스타운 종합형 참여대학 등에도 선정됐다"면서 "학생들이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하는 한성대의 전공트랙제를 대한민국의 대표 교육모델로 정착시켰을 뿐 아니라 장기간 등록금이 동결된 상황에서도 대학 재정을 안정화하는 등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 총장은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이제는 대학이 지역사회·산업과 벽을 허물고 협력을 강화해야 할 때"라며 "한성대가 지역사회·산업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세계 수준의 교육·연구 중심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럭키금성그룹(현 LG그룹) 기획조정실에 근무하면서 연세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이후 뉴욕주립대에서 조직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 총장은 1992년부터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교무처장 등 대학 본부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고, 학교법인 창성학원 이사장(교육부 파견) 등을 역임했다. 이 총장의 임기는 2024년 2월 1일부터 4년이다.


글=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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