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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16일 북한인권 토론회 개최

'인권과 북핵' 주제로

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gasou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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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북한인권 상호대화 제8차 토론회 포스터. 사진=통일부 제공

2023 북한인권 상호대화 제8차 토론회가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센터포인트 광화문에서 개최된다.


통일부가 주최하고 네이처앤드피플(NNP), 북한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인권-북핵 연계 포괄 접근방안'을 주제로 한다.


이신화 고려대 정치외교학 교수 겸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가 좌장을, 이영환 전환기정의워킹그룹 대표가 발제를 맡는다.


패널로는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센터장 겸 통일미래기획위원회 위원, 홍태화 미국외교정책연구소 유라시아 프로그램 연구원, 김광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북한인권연구센터 센터장이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는 북한 인권침해와 불법적인 무기 개발은 불가분 관계임을 강조하며, 북한 주민의 강제노동으로 벌어들인 대내외 수입이 핵무기 프로그램의 주요 자금원 중 하나라는 사실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북한의 핵실험으로 주민들이 방사능에 노출되고 있다며, 이들의 방사능 피폭 피해 가능성에 국제사회가 주목해야 한다는 점을 논의할 계획이다.


통일부는 "북한인권과 관련한 다양한 쟁점에 대해 학계와 시민사회 등 이해관계자가 서로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북한인권 상호대화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글=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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