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설연휴 막바지 강추위 기승, 서울 영하 18도까지 내려가

23일 오후부터 전국 강추위 돌입... 24일 본격적인 추위 시작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진=뉴시스

설 연휴 셋째날인 23일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낮까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지만,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24일)까지 기온이 10~15도 가량 떨어지겠다. 지역에 따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0도 수준까지 떨어지고, 주말까지 아침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24일 화요일은 전날보다 기온이 10~15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겠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며,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25일 수요일도 마찬가지로 아침 기온이 -20~-11도까지 내려가 평년(최저기온 -10~-1도)보다 크게 낮겠다.


24일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18~-3도, 인천 -16~-3도, 춘천 -19~1도, 대전 -16~-3도, 광주 -12~0도, 대구 -12~-1도, 부산 -10~2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10~-1도, 인천 -9~-1도, 춘천 -10~1도, 대전 -7~3도, 광주 -5~4도, 대구 -5~5도, 부산 -2~9도 등으로 예상된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1.23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권세진 ‘별별이슈’

sjkwon@chosun.com 인터넷뉴스팀장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