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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 동ㆍ서해에 동시 도발

오늘(12월 5일) 오후 동ㆍ서해상에 방사포 130여발 사격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verhop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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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또다시 도발을 했다.  우리 군은 오늘(12.5.월) 14시 59분경부터 북한 강원도 금강군 일대와 황해남도 장산곶 일대에서 각각 동ㆍ서해상으로 130여발의 방사포로 추정되는 포병사격을 포착했다. 탄착지점은 NLL 북방 해상완충구역 내이다.


군은  '9ㆍ19 군사합의 위반 및 즉각 도발 중단'에 관한 경고통신을 수 회 실시했다. '동ㆍ서해 해상완충구역 내 포병사격은 명백한 '9ㆍ19 군사합의 위반'이며, 즉각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내용이었다. 


군은 북한의 도발을 발표하며, "한미 간 긴밀한 공조하에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여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입력 :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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