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카타르월드컵] 국가대표 선수에 대한 금전적 보상은

16강 진출한 한국, 현재까지 1인당 보너스 1억6000만원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손흥민과 황희찬이 4일(현지시간) 오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이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금전적 보상에도 관심이 쏠린다.


대한축구협회(KFA)는 국가대표 26명 전원에게 포상금 2000만원을 지급한다. 조별리그 성적에 따른 보너스는 이기면 3000만원, 비기면 1000만 원이다. 16강 진출에는 1억 원이 주어진다. 이에 따라 5일 현재까지 확정된 보너스는 1인당 1억 6000만원이다. 

 

만일 16강에서 브라질을 물리치고 8강에 진출하면 포상금 액수는 2억 원으로 늘어난다.


월드컵 자체 배당금도 주목할 만하다.  카타르월드컵의 배당금 총액은 5700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러시아월드컵 총상금 5200억원보다도 500억 원이 늘었다.


각 참가국에 주어지는 19억원은 기본이다. 하지만 16강 진출국은 배당금이 169억원으로 급증한다. 8강 진출국엔 221억원.,3위 352억원, 4위 326억원이 주어지며, 결승전 진출 팀 중 준우승국엔 391억원, 우승국엔 548억원의 보너스가 주어진다.

 

한국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피파 랭킹 1위 브라질과 8강전을 갖는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12.05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권세진 ‘별별이슈’

sjkwon@chosun.com 인터넷뉴스팀장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