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유튜브 '서울의소리' 사라졌다.... 유튜브가 계정 해지

'김건희 녹취록'에 이어 윤 대통령 사저 앞 집회 논란 좌파 유튜브 채널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진=유튜브 캡쳐

유튜브가 채널 '서울의소리' 계정을 해지했다.  


백은종 '서울의 소리' 대표는 20일 새벽 SNS를 통해 "서울의소리 유튜브 계정이 삭제됐다"며 "서울의소리 계정이 복구될때까지 다른 계정으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서울의소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서 집회를 열고 이를 중계방송 해왰다. 20일 아침 현재 해당 채널을 열면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되어 계정이 해지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만이 나온다. 


'서울의 소리'는 이명수 기자가 김건희 여사와 통화한 녹취록을 지난 1월 16일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보수단체의 문재인 전 대통령 평산마을 사저 고성집회에 맞불을 놓겠다며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아크로비스타에서 방송차량과 확성기를 동원한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입력 : 2022.06.20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권세진 ‘별별이슈’

sjkwon@chosun.com 인터넷뉴스팀장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