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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원회 이번주 출범., 위원장 최재형 부위원장 조해진

의원 모임 '새미래'와 '민들레'도 곧 출범 예정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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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원장으로 내정된 최재형 의원. 사진=뉴시스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이번주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이준석 대표가 주도하는 혁신위가 본격적으로 출범하는 가운데 의원모임 '민들레'와 '새미래'도 출범예정이어서 여당 내 세력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혁신위원회는 이르면 20일 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공식 출범한다. 혁신위원장에는 초선 최재형 의원, 부위원장에는 3선 조해진 의원이 내정됐다. 혁신위는 15명 규모로 구성된다.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지낸 김기현 의원이 주도하는 의원 공부모임 '혁신24, 새로운 미래'(새미래)는 오는 22일 출범 예정이다. 국회에서 발족식을 갖고 Δ부동산·일자리 등 민생경제 Δ기후·에너지 Δ인구변화 Δ한반도 Δ정치혁신 5대 핵심 어젠다를 선정해 정책 및 입법 과제를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친윤석열계 중심의 의원모임 '민들레'(민심 들어 볼레)도 곧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민들레는 친윤 의원들의 세력화 여부로 논란이 된 바 있으나 장제원 의원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된 상태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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