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여가부 폐지 논란' 남녀갈등 조장(이재명)인가 젠더관이 없는 것(이준석)인가

국민 분열적 언동 VS 2030을 위한 정책이 있기나 한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진=뉴시스.

1월 7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당시 소셜미디어에  ‘여성가족부 폐지’라는 일곱 글자를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15일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한 윤 후보를 향해 “국민 분열적 언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윤 후보의 ‘여성가족부 폐지’ 7글자 게시물을 캡처해 올린 뒤 "이런 선거 전략은 이전까지 듣도 보도 못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속으로야 그런 생각을 한다 해도 차마 입 밖으로 얘기하지 못했던… 정치, 선거에서 해서는 안 될 금기 같은 것이었다”며 "그런데 제1야당 대통령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이런 국민분열적 언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뭐 이리 말이 많으냐"고 반격했다. 


이 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후보가 생각하는 젠더관과 2030을 위한 공약과 정책을 내놓으면 될게 아니냐"며 이같이 비판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1.15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협 어부바 콘텐츠 공모전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최우석 ‘참참참’

woosuk@chosun.com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